봄이긴 한가 봅니다.... by 살구냥이

요즘들어 햇빛이 따땃한걸 보니
봄이긴 봄인가 봅니다.

그런데 출근준비하면서 문뜩
뒤를 돌아보니...

햇빛 잘 드는 쇼파에서 루이가 느긋하게 앉아있는거 아니겠어요???
어찌다 부럽던지...-ㅁ-
엄마 대신해서 일 나가주면 안되겠니...루이군.. ;ㅁ;
계속 말 걸었더니 귀찮은지 고개를 돌려버린 루이.....
요즘 루이가 베란다에서도 자는 걸 보니 역시 봄이긴 합니다~~~

아흑..나도 느긋히 쉬고 싶당 ;ㅁ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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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사보텐 2009/03/27 12:43 # 답글

    사표 ㄱㄱㄱ
  • 살구냥이 2009/03/28 11:35 #

    ...........................어이어이....
  • 흑곰 2009/03/27 12:45 # 답글

    루이 좋겠다 ㅠㅠ)...
    걱정없는 삶 ㅠㅠ...
  • 살구냥이 2009/03/28 11:35 #

    저도 다음 생에 태어나면
    부자집 고양이로 태어나고 파요....[머엉]
  • 하이얼레인 2009/03/27 13:03 # 답글

    많이 컸네요'▽'
  • 살구냥이 2009/03/28 11:35 #

    무럭무럭 쑥쑥 크고 있어요~ >ㅁ<
  • 타츠란 2009/03/27 15:19 # 답글

    어휴-ㅁ-bbb
  • 살구냥이 2009/03/28 11:35 #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• 死요나 2009/03/28 11:55 # 답글

    아이고 이쁘다아~ >ㅅ<
  • 살구냥이 2009/04/02 19:16 #

    우리 애가 좀 귀엽다능
  • 이오냥 2009/04/02 03:03 # 답글

    포인트가 점점 검어지고 있는 거 맞죠?
    제 눈이 삔 거 아니죠??
    아 막...청소년묘의 얼굴이 되어가고있네요 핡핡
    제 무릎에도 루이를 앉혀보고싶어요 핡핡
  • 살구냥이 2009/04/02 19:17 #

    넹~ 샴이 원래 커가면서 포인트가 찐해지는데
    울 루이도 찐해지네요~ 베이지색의 털도 좀 더 진해지고 있구~~
    청소년묘라기 보단 장난꾸러기묘가 되어가고 있는 루이랍니다..
    으흐흣~ 놀러오셔요~ 언제든지 루이는 준비가 되어있음~ 흘흘
  • 이오냥 2009/04/02 21:01 #

    불러주시면 갑니다 핡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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